‘워터밤의 여신’ 권은비, 터질 듯한 의상과 열창으로 여름밤 흠뻑 적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가수 권은비가 여름밤을 흠뻑 적셨다. 권은비는 지난 6일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에 주인공으로 나서 특유의 매력을 발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미 알려진대로 권은비는 ‘워터밤의 여신’이다. 이날도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토막 난 韓 영화 시장, BIFAN 위기와 미래를 말하다 [29th BIFAN SS특집③]Next: ‘전반기 1위 확정’ 독수리 화려한 비상(飛翔)…MOON은 오히려 ‘담담’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