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막 난 韓 영화 시장, BIFAN 위기와 미래를 말하다 [29th BIFAN SS특집③]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줄곧 ‘한국 영화계의 위기’란 말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체감이 깊게 되는 시기도 없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2억 관객 시장은 반토막이 났다. 올해 상반기 관객은 4200여만명, 이대로라면 1억 관객 시장도 깨질 판이다. 그런 가운데 제29회 부산국제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헌, ‘더 마스터’ 넘어 ‘더 몬스터’ 급 존재감 [29th BIFAN SS특집②]Next: ‘워터밤의 여신’ 권은비, 터질 듯한 의상과 열창으로 여름밤 흠뻑 적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