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막 난 韓 영화 시장, BIFAN 위기와 미래를 말하다 [29th BIFAN SS특집③]

    반토막 난 韓 영화 시장, BIFAN 위기와 미래를 말하다 [29th BIFAN SS특집③]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줄곧 ‘한국 영화계의 위기’란 말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체감이 깊게 되는 시기도 없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2억 관객 시장은 반토막이 났다. 올해 상반기 관객은 4200여만명, 이대로라면 1억 관객 시장도 깨질 판이다. 그런 가운데 제29회 부산국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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