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임철수 “김앤장 변호사 자문 받으며 연기…신선하단 반응 기뻐” [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이렇게 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였다니. tvN ‘미지의 서울’은 임철수의 재발견이라 할 만하다. 대형로펌 대표 변호사인 이충구는 승소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결과주의자다. 겉으로는 늘 사람 좋은 웃음을 갖고 있지만 냉철하게 상황 판단을 한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경기관광공사, 세계 최대 ‘촉각상호작용 국제학술대회’ 유치 결실맺어Next: 이병헌, ‘더 마스터’ 넘어 ‘더 몬스터’ 급 존재감 [29th BIFAN SS특집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