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더 마스터’ 넘어 ‘더 몬스터’ 급 존재감 [29th BIFAN SS특집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더 마스터’ 아닌 ‘더 몬스터’죠.” 배우 이병헌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얼굴이 됐다. 지난 1991년 KBS 공채 14기로 데뷔해 꾸준히 연기 인생을 걸어온 이병헌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작품까지 섭렵하며 ‘더 몬스터’ 급 존재감을 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지의 서울’ 임철수 “김앤장 변호사 자문 받으며 연기…신선하단 반응 기뻐” [SS인터뷰]Next: 반토막 난 韓 영화 시장, BIFAN 위기와 미래를 말하다 [29th BIFAN SS특집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