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이호재, 치열해지는 스트라이커 경쟁…‘지일파’ 오세훈도 한 수 보여줄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와 이호재(포항 스틸러스)가 나란히 골을 넣었다. 이번엔 오세훈(마치다 젤비아) 차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맥주를 부르는 장원영의 미소…‘청량함에 빠져든다’Next: ‘남준이 형의 선물’ 자랑하는 BTS 지민, 선물해 준 RM은 “나이 좀 먹으라고 박지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