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동물보호센터 개소 4주년…동물 복지 거점 부상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충남 서산시 동물보호센터가 개소 4주년을 맞이하며 지역 내 동물 보호와 복지의 중심 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2021년 6월, 충남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형태로 문을 연 서산시 동물보호센터는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696㎡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다.센터 1층에는 유기동물을 위한 입소실과 보호실, 기본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2층에는 입양 희망자와 보호 동물이 소통할 수 있는 입양카페와 반려동물 교육을 위한 교육실이 마련돼 있다. 보호실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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