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일찍, ‘18세’ 야말 드디어 바르셀로나 10번 달고 뛴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드디어 10번을 달고 뛴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야말의 새 등번호로 10번을 부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야말은 자신의 이름에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바르셀로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자리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팝·J-록 한자리에 ‘JUMF 2025’…라이징 스타→아시아 밴드 총출동Next: 경기도, 18~27일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30% 할인쿠폰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