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고배’…‘폭싹’ 남녀주연상 동반 영예는 불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이지은(아이유)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품었지만, 함께 주연을 맡았던 박보검은 고배를 마셨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폭싹 속았수다’는 대상, 여우주연상(이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유 감동 소감 “선명 애순이, 뚝심 금명이에게 존경과 감사”Next: 전수경 “연상·외국男 만나라더니 진짜 만나 결혼”…사주 일화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