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가 재활용률을 높이고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를 위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8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에 나선다.환경부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투명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압축해 전용 수거함 또는 투명봉투에 배출하도록 하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 제도는 2020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된 후, 2021년부터 단독주택까지 확대됐다.이에 따라 당진시도 재활용문화 정착과 참여 유도를 위해 무인회수기 보급에 나섰으며, 캔과 투명페트병을 배출하면 개당 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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