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면천면의 역사자원과 지역의 농촌풍경을 활용한 연암공원의 윤곽이 잡혔다.당진시는 연암 박지원의 스토리를 담은 역사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면천면 문화 자원 가치를 높여 시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연암공원 조성을 계획, 이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했다. (관련기사:당진시, 역사 품은 면천 연암공원에 쉼 더한다, 1557호)그동안 두 차례에 걸쳐 당진시는 연암공원 예정지를 가로지르는 도로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골정지의 관광자원과 인근 농경지와 어떻게 어우러지게 할지를 두고 의견을 수렴, 지난 16일 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