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행보’ 안세영, 中왕즈이 2-0 꺾고 일본오픈까지 접수…올해 6번째 우승

    ‘적수 없는 행보’ 안세영, 中왕즈이 2-0 꺾고 일본오픈까지 접수…올해 6번째 우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안세영(23·삼성생명)의 기세가 돋보인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정상에 오르며 이번시즌 6번째 국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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