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행보’ 안세영, 中왕즈이 2-0 꺾고 일본오픈까지 접수…올해 6번째 우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안세영(23·삼성생명)의 기세가 돋보인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정상에 오르며 이번시즌 6번째 국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카리나, 섹시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패션Next: 8회 불펜 ‘와르르’→0.2이닝 4볼넷, 염경엽 감독 “볼넷 주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