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했던 후반기 첫 등판→여전히 불안하지만…두산, 결국 콜 어빈이 해줘야 한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우여곡절 끝에 후반기 첫 등판을 마쳤다. 뭔가 묘하다. 실점하지 않았고, 승리투수는 됐지만, 만족감이 크지는 않다. 그러나 결국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 한다. 두산은 콜 어빈(31)이 해줘야 한다. 후반기가 시작됐다. 이제는 가을야구만 바라보고 달릴 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시, ‘팬 폭행 방관’ 논란 딛고 발리에서 근황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Next: ‘불꽃야구’ 사상 첫 생중계에 ‘욕설 주의보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