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RA 5.06→3.38’ LG 에르난데스의 비결…‘투심’ 버리고 ‘포심’만 던지니 달라졌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LG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가 7월 들어 안정감을 되찾았다. 부진했던 6월과 확연히 다른 흐름이다. 투심 패스트볼을 버리고 포심에 집중한 선택이 효과를 보고 있다. 에르난데스는 시즌 내내 기대에 못 미치는 공을 던졌다. 4월 평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지원, 돌싱남 ‘쌍귀’ 플러팅에 감탄 “이렇게 대놓고 한다고?”(‘돌싱글즈7’)Next: ‘군대발 역주행’ 우즈, 전역…인기 이어갈까[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