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RA 5.06→3.38’ LG 에르난데스의 비결…‘투심’ 버리고 ‘포심’만 던지니 달라졌다 [SS포커스]

    ‘6월 ERA 5.06→3.38’ LG 에르난데스의 비결…‘투심’ 버리고 ‘포심’만 던지니 달라졌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LG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가 7월 들어 안정감을 되찾았다. 부진했던 6월과 확연히 다른 흐름이다. 투심 패스트볼을 버리고 포심에 집중한 선택이 효과를 보고 있다. 에르난데스는 시즌 내내 기대에 못 미치는 공을 던졌다. 4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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