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초상권 침해로 이찬혁 고발 직전 “가족이면 침묵해야 하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친오빠 이찬혁과 유쾌한 일화를 뽐냈다. 이수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이것 뭐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수현은 이찬혁의 전시회 ‘영감의 샘터 : 마지막 한 방울(영샘)’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에게 미루는 것 NO, 내가 직접 해결” 격동의 LG, ‘2위’ 자리를 사수해라 [SS시선집중]Next: 남양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사업 본격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