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을 자극하라” 상상력 더 필요한 韓 공포 영화 [SS 납량특집③]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여름만 되면 찾아온다. 귀신이든 좀비든, 사람이든 어떤 형태로든 다가와 관객을 놀래킨다. 에어콘으로도 잡을 수 없는 더위를 물리치게 하는 요소 중 하나가 공포 영화다. 공포 장르가 주류는 아니지만, 두꺼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재밌는 공포물 없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예 등용문’이었던 韓 공포물을 찾습니다 [SS 납량특집 ②]Next: ‘24점 맹활약’ 펼쳤는데…‘에이스’ 여준석 “승리 기쁨보다 아쉬움이 더 크다”라고 말한 이유는? [SS안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