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을 자극하라” 상상력 더 필요한 韓 공포 영화 [SS 납량특집③]

    “본능을 자극하라” 상상력 더 필요한 韓 공포 영화 [SS 납량특집③]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여름만 되면 찾아온다. 귀신이든 좀비든, 사람이든 어떤 형태로든 다가와 관객을 놀래킨다. 에어콘으로도 잡을 수 없는 더위를 물리치게 하는 요소 중 하나가 공포 영화다. 공포 장르가 주류는 아니지만, 두꺼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재밌는 공포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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