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타율 0.138’ 주춤한 나승엽, ‘부활’ 위한 과제는?…‘타격 기본’부터 다시!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 나승엽(23)의 타격 침체가 길어지고 있다. 시즌 초반만 해도 맹타를 휘둘렀다. 날을 거듭할수록 타격감이 급격히 식었다. 7월 타율은 0.138까지 추락했다. 타석에서 특유의 ‘과감함’이 사라졌다. 헛스윙 혹은 땅볼이 나오는 경우가 잦다. 시즌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영란, 예능 프로그램 조작 폭로 “억지 방송”Next: ‘AI 정조준’ SK하이닉스, 2Q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