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자’에게만 오는 기회, ‘아기곰’ 박준순이 잡았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루키’ 박준순(19)이 ‘허슬두 DNA’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에서 불방망이를 앞세워 팀의 13-2 승리에 보탬이 됐다. 단타 하나가 부족해 ‘고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샌드위치 논란’ JK김동욱…국힘행사엔 불참, 이유는?Next: 남양주소방서, 축령산 자연휴양림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현장안전지도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