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통증’ 말소된 채은성→김경문 감독의 미안함 “더 일찍 빼줬어야 했는데…” [SS고척in]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한화의 주장 채은성(35)이 발가락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상승 흐름을 타던 한화에 아쉬운 악재가 찾아왔다. 김경문(67) 감독은 “감독으로서 미리 좀 빼줬어야 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은성은 전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방망이 든 걸밴드?…비주얼 우월하네, 엔젤노이즈Next: ‘13년만의 단독무대’ 이소은…가수에서 NY변호사 그리고 엄마, 남편은 동양계 미국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