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통증’ 말소된 채은성→김경문 감독의 미안함 “더 일찍 빼줬어야 했는데…” [SS고척in]

    ‘발가락 통증’ 말소된 채은성→김경문 감독의 미안함 “더 일찍 빼줬어야 했는데…”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한화의 주장 채은성(35)이 발가락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상승 흐름을 타던 한화에 아쉬운 악재가 찾아왔다. 김경문(67) 감독은 “감독으로서 미리 좀 빼줬어야 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은성은 전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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