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SNS 팔로워 37.7만 ‘박제’…50만은 가보고 싶어”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현정이 SNS 활동과 관련한 속내를 털어놨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예능 ‘살롱드립2’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현정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관련해 “친구 강민경의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런 5방+철벽 불펜=2연패 끝’ 이숭용 감독 “젊은 피가 공격 주도…이로운 2이닝 무실점 결정적” [SS문학in]Next: 홍현희, 다이어트 푸념…“살은 안 빠지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