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축구 인생 마지막” 개인 통산 1000골 앞둔 41세 호날두, 2027년 현역 ‘은퇴’ 시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현역 마지막을 시사했다. 호날두는 17일(한국시간) 공개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보그’와 인터뷰를 통해 “올해가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다. 멋진 유산을 남기고 떠나고 싶다”고 올해를 끝으로 현역 생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아하고 섬뜩한 생존의 거울…우리는 왜 여전히 ‘오디세이’에 열광하는가 [SS무비]Next: KFA, 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 완료…이번 주 온라인 ‘면접’ 진행[오피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