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축구 인생 마지막” 개인 통산 1000골 앞둔 41세 호날두, 2027년 현역 ‘은퇴’ 시사

    “올해가 축구 인생 마지막” 개인 통산 1000골 앞둔 41세 호날두, 2027년 현역 ‘은퇴’ 시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현역 마지막을 시사했다. 호날두는 17일(한국시간) 공개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보그’와 인터뷰를 통해 “올해가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다. 멋진 유산을 남기고 떠나고 싶다”고 올해를 끝으로 현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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