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시즌 세 번째 준우승…임성재·김주형과 BMW 챔피언십 간다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시우(31·CJ)가 또 한 번 우승 문턱까지 갔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벽은 높았지만 시즌 세 번째 준우승으로 플레이오프(PO) 첫 관문을 기분 좋게 통과했다. 임성재(28·CJ)와 김주형(24·나이키)도 살아남았다. 한국 선수 3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 초청해 장학금 수여…이공계 인재 육성 박차Next: 헤네시, SR-71 블랙버드 닮은 하이퍼카 ‘블랙버드’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