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시즌 세 번째 준우승…임성재·김주형과 BMW 챔피언십 간다 [SS시선집중]

    김시우, 시즌 세 번째 준우승…임성재·김주형과 BMW 챔피언십 간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시우(31·CJ)가 또 한 번 우승 문턱까지 갔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벽은 높았지만 시즌 세 번째 준우승으로 플레이오프(PO) 첫 관문을 기분 좋게 통과했다. 임성재(28·CJ)와 김주형(24·나이키)도 살아남았다. 한국 선수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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