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할 건 없고! 아쉬웠고, 긴장했고, 잘 기억해놔야지! 최민준 “제발 막자, QS 좀 하자 싶었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5.2이닝이요? 그래도 하나 나아졌네요.” SSG가 1480일 만에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지긋지긋한 포비아에서 한숨 돌렸다. 그 출발선엔 비록 선발승을 챙기진 못했지만, 1차전 승리의 발판을 놓은 최민준(27)이 있다. 그는 “기회가 온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조7000억 재산분리, 끝 아니다…호날두, 이혼땐 ‘월 1억6000만원 평생+저택’Next: 스타벅스, ‘패스트 서브’ 확대…음료 이어 푸드도 빠르게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