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의 염원 이뤄줄 ‘6R 우완’ 박시원, 1군서 통하는 멘탈 생겼다? “성장 속도 빠를 것” [SS시선집중]

    염 감독의 염원 이뤄줄 ‘6R 우완’ 박시원, 1군서 통하는 멘탈 생겼다? “성장 속도 빠를 것”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트라이크 던지면 그래도 통할 수 있네’가 돼서 쓴 것.” LG 염경엽(58) 감독은 줄곧 150㎞대 강속구를 뿌리는 선발 로테이션을 향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그 후보로 2년 차 박시원(20)을 일찌감치 눈여겨봤고, 5선발로 낙점한 뒤 첫 등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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