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7000억 재산분리, 끝 아니다…호날두, 이혼땐 ‘월 1억6000만원 평생+저택’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조7000억원대 재산은 철저하게 갈랐다. 그러나 이혼하면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매달 약 1억6000만원을 평생 받고 마드리드 저택까지 넘겨받는다는 과거 합의설이 결혼과 함께 떠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32)는 지난 11일 포르투갈 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객석 점유율 99% 국립창극단 ‘귀토’, 4년 만의 귀환…‘수궁가’ 끝난 뒤 무슨 일이?Next: 미안할 건 없고! 아쉬웠고, 긴장했고, 잘 기억해놔야지! 최민준 “제발 막자, QS 좀 하자 싶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