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무패 ‘대혼전’ 속 단독 2위…기다리던 수비수 카이오 더한다, 서울 이랜드 ‘승격’ 도전 박차

    6경기 무패 ‘대혼전’ 속 단독 2위…기다리던 수비수 카이오 더한다, 서울 이랜드 ‘승격’ 도전 박차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의 ‘승격’ 도전이 탄력을 받는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 16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3-1로 꺾었다. 6경기 무패(4승2무)를 이어간 서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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