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한일전 ‘역사적 참패’ 男농구…마줄스 감독 ‘콘셉트’를 모르겠다 [SS집중분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참사’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차 패배 신기록을 연이틀 쓰고 말았다. 충격적이다.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의 ‘콘셉트’를 모르겠다는 점이 더 문제다. 대표팀은 15일과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원정 평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이키키’, 질문은 끝났다…키키가 곧 해답이다 [이승록의 직감]Next: 이젠 목표 우승 말할 수 있다…애태운 송민규의 극적 부활포, FC서울 다시 10점 차 선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