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공백기에도 덕심은 ‘활활’…이채영, 극장판 ‘귀칼’ 위해 귀국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채영이 ‘덕후’ 면모를 드러냈다. 해외 여행중에도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극장판을 보기 위해 일주일간 급히 한국에 귀국한 것. 26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귀칼 보려고 일주일 들어온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스타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홈런? 제가 치겠습니다! ‘홈런왕+타점왕’ 예약 삼성 디아즈, 축복이 끝이 없네 [SS시선집중]Next: 수원시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 디지털 회의로 탄소중립 주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