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공백기에도 덕심은 ‘활활’…이채영, 극장판 ‘귀칼’ 위해 귀국

    1년 공백기에도 덕심은 ‘활활’…이채영, 극장판 ‘귀칼’ 위해 귀국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채영이 ‘덕후’ 면모를 드러냈다. 해외 여행중에도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극장판을 보기 위해 일주일간 급히 한국에 귀국한 것. 26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귀칼 보려고 일주일 들어온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스타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