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진선규, ‘개저씨’ 삼킨 열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진선규가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1980년대 충무로 영화판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지난 22일 공개된 ‘애마’에서 진선규가 연기한 신성영화사 대표 구중호는 상업적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권력 지향적 현실주의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미자 경기도의원, 진접중 학생들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 참여 격려Next: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20주년 기념 모의의회 경연대회 성황리에 열려 김진경 의장 “의정활동 체험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큰 힘 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