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서브없다” 장윤정 한마디, 김진웅 공개사과…도경완의 용서로 끝맺다[전문]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중 나온 ‘서브’ 발언 논란과 관련해, 도경완이 사과를 수용하며 갈등을 일단 매듭지었다. 도경완은 26일 SNS에 “저희 부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한쪽으로 기울어져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희 부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수산식품집적지구 ‘유통망 확보’ 민관 힘 합친다Next: 용인특례시의회, 제295회 임시회…9월 4일부터 19일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