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연고지 더비’에 원정 버스 15대 동원…안양, 유병훈 감독이 약속한 서울전 첫 승+연승 기회가 찾아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FC서울 상대 1승과 첫 연승에 도전장을 내민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서울과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의 이번시즌 세 번째 맞대결이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삼성 이병헌, 몸을 던졌지만…Next: 롯데, 윌비플레이와 함께하는 매치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