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슈퍼캐치’부터 안재석 ‘끝내기 안타’까지…8월 씬-스틸러는 누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 후보로 LG 박해민(35), 한화 손아섭(37), 두산 안재석(23), KT 박영현(22)이 선정됐다. 박해민은 8월5일 잠실 두산전에서 외야 중앙 펜스에 올라타 홈런성 타구를 훔쳐내는 특유의 슈퍼캐치로 8월 C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친 8월’ LG, 76승 달성…염갈량이 말한 86승까지 10승→9월 ‘수도권 일정’이 중요 [SS포커스]Next: ‘드라이버 비거리 408m+생애 첫 우승’ 화제성 1위 신다인 ‘B모자’에 담긴 남다른 사연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