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잔소리 No! “딱 11월30일까지 파티 타임” 술·골프 OK!…2세 계획 돌입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커플’ 김준호·김지민이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하며, 2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준호는 “(김지민과) 서로 잔소리하지 않고 신혼을 즐기기로 했다”며 이들만의 ‘부부 생활 규칙’을 소개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소방서, 급류사고 대비 등 실전형 구조훈련 실시Next: 경기도의회 이택수 도의원, 고양 모의창업 및 투자 발표회 참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