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딛고, 이적 후 리그 첫 골+멀티골…대구에 ‘잔류’ 희망 안긴 박대훈[플레이 오브 더 라운드㉘]

    부상 딛고, 이적 후 리그 첫 골+멀티골…대구에 ‘잔류’ 희망 안긴 박대훈[플레이 오브 더 라운드㉘]
    대구 박대훈 수원FC전 멀티골 맹활약 이번시즌 이적 후 리그서 첫 골 세징야와 함께 시너지낸다면, 대구도 잔류 희망 이어가 [스포츠서울 | 축구팀] 대구FC 공격수 박대훈(29)이 팀의 리그 16경기 무승(6무10패) 고리를 끊어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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