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딛고, 이적 후 리그 첫 골+멀티골…대구에 ‘잔류’ 희망 안긴 박대훈[플레이 오브 더 라운드㉘] 1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 박대훈 수원FC전 멀티골 맹활약 이번시즌 이적 후 리그서 첫 골 세징야와 함께 시너지낸다면, 대구도 잔류 희망 이어가 [스포츠서울 | 축구팀] 대구FC 공격수 박대훈(29)이 팀의 리그 16경기 무승(6무10패) 고리를 끊어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정국, 사생 팬에게 강력 경고 “우리집 주차장에 발 들이면 못 나간다”Next: 끝나지 않는 ‘무패 행진’…‘원더08’의 시선은 ‘세계 최강’을 향한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