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미담 터졌다… “너무너무 이쁘고 천사”

    고현정, 미담 터졌다... “너무너무 이쁘고 천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뭉쿨한 감동을 주는 고현정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촬영 현장에서 배우 고현정이 아역배우 조세웅군의 바닷가 사고를 신속하게 대처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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