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中 성우, 뜬금 없는 뒷담화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중국 성우의 뒷담화로 인해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지난 67일 방송된 회차에서 명나라 황제의 총애를 받는 태감 우곤(김형묵 분)이 대령숙수 당백룡(조재윤 분)과 함께 조선의 음식을 비웃는 장면이 방송됐다. 두 배우는 중국어 대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디어’ 야구 박물관 착공식 개최→2년 뒤 개장 예정Next: 세종시유소년,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겸 상반기 왕중왕전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