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中 성우, 뜬금 없는 뒷담화

    ‘폭군의 셰프’ 中 성우, 뜬금 없는 뒷담화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중국 성우의 뒷담화로 인해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지난 67일 방송된 회차에서 명나라 황제의 총애를 받는 태감 우곤(김형묵 분)이 대령숙수 당백룡(조재윤 분)과 함께 조선의 음식을 비웃는 장면이 방송됐다. 두 배우는 중국어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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