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의사 권아름, KBS2 ‘마지막썸머’ 캐스팅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권아름이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 윤소희 역으로 캐스팅됐다.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권아름은 이번 작품에서 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고열풍 속 주목 받은 카레맛 스낵 농심 ‘비29’…편의점 대형마트 등 채널 넓힌다Next: ‘의리 끝판왕’ 전현무, 약속 지킨다…곽튜브 결혼식 사회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