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우석 나란히 조기 탈락, ‘막내’ 김제덕 홀로 입상 자존심 지켰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양궁 남자 리커브 막내 김제덕(예천군청)이 홀로 개인전에 입상했다. 김제덕은 11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마테오 보르사니(이탈리아)를 7-3(29-29 30-29 28-27 28-3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마약 확산 우려 속 예산 삭감은 시대착오적 결정, 다양한 방안 강구해야”Next: 자연 속 시민과 정책이 만난 ‘유아숲의 날’…주광덕 남양주시장, 유아·학부모와 직접 소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