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우석 나란히 조기 탈락, ‘막내’ 김제덕 홀로 입상 자존심 지켰다

    김우진·이우석 나란히 조기 탈락, ‘막내’ 김제덕 홀로 입상 자존심 지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양궁 남자 리커브 막내 김제덕(예천군청)이 홀로 개인전에 입상했다. 김제덕은 11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마테오 보르사니(이탈리아)를 7-3(29-29 30-29 28-27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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