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 세계선수권 출격…전력은 확실히 ‘열세’, 남자배구대표팀의 16강? 현실적 목표는 1승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배구대표팀이 11년 만에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무대에 출격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나선다. 대표팀은 C조에 속해 프랑스(4위), 아르헨티나(9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시편 본선, 13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만나요!Next: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 아시아 넘어 북미 점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