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2G 만에 안타 생산→애틀랜타는 2-3 패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30)이 2경기 만에 안타 생산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컴벌랜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무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진영 의원, 경기도 중·장기계획 관리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Next: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8가지 액티비티 포함 ‘폴 인 비발디’ 패키지 판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