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챔피언 트리오 여전히 강했다,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혼성전은 은메달 아쉬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4 파리올림픽 영웅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 김제덕(예천군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우진과 이우석, 김제덕으로 구성된 한국 양궁대표팀은 10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은비, 워터밤 여신이 돌아왔다! 이번엔 발리에서!Next: BBQ, 신메뉴 네이밍 공모전 ‘집단치성’…인기투표 1·2위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