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안함에 베일 껴안는 호나우지뉴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FC 스피어의 호나우지뉴(오른쪽)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쉴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프리킥 슛을 한 뒤 킥을 양보해 준 가레스 베일을 껴안고 있다. 2025. 9. 14.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야기 나누는 가레스 베일과 호나우지뉴Next: [포토]하트 세리머니 하는 마이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