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오늘 분위기 좋네”…세븐틴, 5만명 앞에서 ‘새 10년’ 열었다 [SS현장①]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글로벌 톱 티어’ 세븐틴의 새로운 10년이 열렸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13, 1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뉴 언더바(NEW_)’의 포문을 열고 양일간 5만4000여 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지동, 민관 협력으로 행복나눔 빨래방 진행Next: 신형 카니발 하이리무진 15일 출시…신규 트림 9인승 노블레스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