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오늘 분위기 좋네”…세븐틴, 5만명 앞에서 ‘새 10년’ 열었다 [SS현장①]

    “아따! 오늘 분위기 좋네”…세븐틴, 5만명 앞에서 ‘새 10년’ 열었다 [SS현장①]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글로벌 톱 티어’ 세븐틴의 새로운 10년이 열렸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13, 1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뉴 언더바(NEW_)’의 포문을 열고 양일간 5만4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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