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격감 좋은데 아깝잖아요” LG, ‘좌익수 구본혁 카드’ 꺼내 들었다…왜? [SS수원in]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LG 구본혁(28)이 데뷔 이래 첫 좌익수 선발 출장에 나선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KT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LG는 이날 선발투수 손주영을 비롯해 신민재(2루수)-문성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HOT’ 뮤직비디오로 팀 통산 세 번째 2억 뷰 돌파Next: 임창휘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선언’아닌 ‘성과’로 추진해야 공감대 얻을 수 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