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LG-LG-한화-한화-삼성’ 죽음의 6연전 앞뒀지만…KT “순위 싸움할 수 있어 행복하다” [SS수원in]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 같아요.” 가을야구 티켓을 두고 순위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KT 이강철(59)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사실상 LG와 한화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만큼 남은 티켓은 3장. KT가 고비를 잘 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안유진, 많이 사랑해 주세요!Next: 관심이 터졌다… ‘2025 스포츠서울 하프마라톤’ 5시간 20분 만에 접수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