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무겁다고…” 갈 길 바쁜 KIA ‘또 악재’, 네일 당분간 못 나선다→결국 ‘데뷔 첫’ 선발 김태형 믿는 수밖에 [SS광주in]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네일, 전날 캐치볼 도중 팔 통증 호소 17일 캐치볼 등 몸 상태 점검 예정→이후 등판 일정 다시 잡는다 김태형, 데뷔 첫 선발→이범호 감독 “씩씩하게 던져주길”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갈 길 바쁜 KIA가 악재를 마주했다. 외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이 팔 불편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믿보배’→‘신예’ 캐스팅…‘평점 9.9’ 웹툰, 숏드라마로 막장·에로·괴담·멜로 ‘다’ 담았다Next: 이오수 경기도의원, 광교 이의8 초ㆍ중등 복합학교 건립 위한 실무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