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무겁다고…” 갈 길 바쁜 KIA ‘또 악재’, 네일 당분간 못 나선다→결국 ‘데뷔 첫’ 선발 김태형 믿는 수밖에 [SS광주in]

    “팔이 무겁다고…” 갈 길 바쁜 KIA ‘또 악재’, 네일 당분간 못 나선다→결국 ‘데뷔 첫’ 선발 김태형 믿는 수밖에 [SS광주in]
    네일, 전날 캐치볼 도중 팔 통증 호소 17일 캐치볼 등 몸 상태 점검 예정→이후 등판 일정 다시 잡는다 김태형, 데뷔 첫 선발→이범호 감독 “씩씩하게 던져주길”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갈 길 바쁜 KIA가 악재를 마주했다. 외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이 팔 불편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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