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는 봤나, ‘좌익수’ 오지환? 현실 될 날 머지않을 수도…염갈량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 감각 有”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수비력이 뛰어난 걸 어찌하랴. LG 염경엽(57) 감독이 주전 유격수 오지환(35)이 향후 좌익수로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LG는 16일 수원 KT전에서 구본혁을 처음으로 좌익수로 기용했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염 감독은 “그전부터 외야 연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의 역사적인 ACL 데뷔전 승리, 그 뒤에 이정효 감독 조언 있었다…정경호 감독과 ‘우정의 협업’[SS비하인드]Next: 변영주가 선택한 고현정…‘美친’ 연기로 글로벌도 홀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