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전 경기 출전에 지상 경합 1위·공중 경합 2위…‘주장’ 전민광, 2위 경쟁 포항의 숨은 ‘원동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비수 전민광(32)의 활약과 헌신은 포항 스틸러스의 숨은 원동력 중 하나다. 전민광은 이번시즌 포항이 치른 리그 29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출전시간이 2598분이다. 경기당 평균 출전시간으로 환산하면 89분이 넘는다. 모두 선발 출전이고 교체된 것도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수탁기관 공모…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신청해야Next: “선수와의 약속 지켜야” 정경호 감독 ‘배려의 리더십’ 강원 역사적 ALCE 데뷔전 승리 원동력 되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