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뒤집은 2순위 NC→더 흔든 7순위 두산…‘헉’ 소리 쏟아진 현장 [2026드래프트]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대혼돈’이었던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NC, 투수 양우진 아닌 야수 신재인 선택 이때부터 예상을 깨는 선택 줄 이어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그야말로 ‘대혼돈’이다. 1라운드 2순위부터 조금 꼬였다. 그러면서 예상을 벗어나는 지명이 이어졌다. 2026 K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포즈 취하는 한화 지명 오재원-최유빈-강건우Next: ‘성범죄자’ 태일, 항소심에 왜 교통사고를 소환하나…징역 7년 구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