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태일, 항소심에 왜 교통사고를 소환하나…징역 7년 구형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이 과거 교통사고를 이유로 들며 선처를 호소했다. 17일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나)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태일과 공범 이모씨, 홍모씨의 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판’ 뒤집은 2순위 NC→더 흔든 7순위 두산…‘헉’ 소리 쏟아진 현장 [2026드래프트]Next: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도의회 방문 정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