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주 맹활약’ 김주원, 커지는 NC 프랜차이즈 첫 ‘유격수 골든글러브 꿈’ [SS스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올시즌 김주원 타율 0.296 OPS 0.844 수비와 주루에서도 연일 맹활약 이호준 감독 “김주원은 대체 불가” NC 프랜차이즈 첫 유격수 골든글러브 도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대체 불가다.” 날씨가 한창 더워지기 시작한 지난 6월 중순. NC 사령탑 이호준(49)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노년기 식생활 프로그램 진행Next: 어제는 ‘신인왕’, 오늘은 ‘블론세이브 1위’…아기곰 덮친 2년차 징크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